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 글자수 제한 (Byte)
글자 제한 700자라 길래 평소대로 공백포함 600~700자로 맞췄는데 오늘 들어가서 입력해보니 Byte 기준이네요 .. 1100/1400 정도인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좀 더 늘릴까요 ..?
2026.03.27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Byte 기준이면 1100/1400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억지로 채우기보다 핵심 내용 전달이 더 중요해요. 다만 여유가 있으니 직무 관련 성과나 수치, 결과를 한두 줄 보강해 1200~1300 정도로만 자연스럽게 늘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불필요한 문장 추가는 오히려 감점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프프정알림듀오백코사원 ∙ 채택률 0%
저는 보통 꽉 채워서 입력하는 편 입니다만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용을 조금 검토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새새한아파트SK온코사원 ∙ 채택률 0%
글자수 맞추기 위해 빠진 내용이 있다면 넣으면 되지만, 그런 내용이 없다면 살을 좀 더 붙여서 쓰는 정도면 무방할 것 같습니다. 결국엔 내용이 중요한거라 사료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자소서는 품질이 중요합니다. 가독성이 좋고, 본인을 표현할 수 있는 내용에 맞춰서 양을 조절하면 되는 부분입니다. 좀더 설명이 필요한 내용이 필요하다면 모를까. 현재 작성한 양이 충분하다면 굳이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 나나의살던고향은현대로템코사원 ∙ 채택률 0%
글자수를 딱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양보다는 질입니다. 본인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시간을 모두에게 동일한 기회를 준거고, 그에 따라 본인이 최대로 쓸지 조금만 써도 어필이 될지는 본인의 자신감에 달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가능하다면 거의 최대치로 기술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들과 글자수에서 큰 차이가 난다면 노력의 정도, 절실함의 정도에서 뒤쳐질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말씀 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1100 정도면 부족한 편입니다. Byte 기준은 실제로 전달력과 디테일을 보겠다는 의미라서 80퍼 이상은 채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통 1200에서 1350 사이가 가장 적절하고, 단순히 늘리기보다는 성과 수치나 과정 설명을 조금 더 구체화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지금 상태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경쟁자들은 대부분 꽉 채워 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억지 문장 추가보다는 왜 했는지와 결과를 보강하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전형 중 문항 누락
상품 기획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1차 면접 이후 과제를 받아 제출하였는데요. 제출 시 희망 연봉을 함께 써달라고 했는데, 검토하다 깜빡하고 과제만 제출하였습니다. 마감이 지난 다음날 일단 다시 연락하기는 했는데요... 이 경우에 감점 요소가 많이 클까요...? 꼼꼼함이 중요한 직무라고 생각했는데 놓쳐서 많이 걸립니다 ㅜㅜ
Q. 휴학? 졸업유예?
안녕하세요. 식품영양학과 학생입니다. 현재 한 학기만 남겨둔 상태인데,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휴학 없이 학교를 다녀와서 아직 인턴이나 현장 실무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식품회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는 있지만, QA, 품질관리(QC), RA, 마케팅 등 어떤 직무가 저에게 가장 잘 맞는지 아직 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어학 성적과 자격증 준비는 이번 방학 동안 대부분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고민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한 학기 휴학을 하고 인턴이나 직무 경험을 쌓은 뒤 졸업하는 것이 좋을지, 2. 예정대로 졸업한 후 필요하다면 졸업유예를 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입니다. 특히 인턴 경험 없이 졸업하는 것이 취업에 불리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반면, 휴학이나 졸업유예를 하지 않고 졸업을 미루게 되면 1년에 한 번만 응시할 수 있는 영양사·위생사 국가시험을 내년으로 미뤄야 한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Q. 평가사 취업 질문
안녕하세요, 서울소재 경제학과 재학중인 멘티입니다. 금융공학, 데이터, 리스크관리 분야를 희망하고 있는데, 최근 평가사 채용이 떠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신용평가사는 들어봤는데, 자산평가사/채권평가사는 생소해서요. 여기도 독과점이라 안정적인 직장같은데, 멘토님들께서 보시기에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1. 첫 직장으로 성장성/안정성/전문성 측면에서 괜찮은지 2. 평가사업부서에는 어떤 사람이 잘 맞는지 3. 스펙은 어느 정도 쌓아야 안정적인지 (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나이스p&I 등)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